누락된 첫 번째 심문 연구: 인식하지 못한 피실험자들
USB의 원본 문서 중 하나는 **'Operation Silent Witness'**라는 코드명을 가진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단순히 "인식하지 못한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한 심문 기술 연구"로만 분류되었지만, USB 원본에는 이 프로젝트가 특정 고급 호텔과 사설 펍에서 운영되었으며, 예산 집행 내역에 특정 업소의 수익이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언론에 공개된 예산은 200만 달러로 기재되었지만, USB 문서에는 700만 달러로 수정된 흔적과 함께 자금 출처에 일부 민간 기부자의 명단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들은 NSA를 통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채널로 자금을 지원받았죠. 이 부분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프로젝트의 운영 장소가 국가 안보를 넘어 특정 장소의 실제 생태계와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유사한 사례로 종로 펍처럼 특정 장소가 환경적 역할을 수행한 흔적이 있습니다.
두 번째 누락 요인: 화학물질 코드명과 테스트 조건
USB 내의 두 번째 누락된 프로젝트는 **'Project OFTEN II'**로, 단순한 화학물질 연구가 아니라 특정 암호명이 붙은 세 가지 화합물(Compounds X-23, Y-45, Z-78)을 사용한 작전이었습니다. 청문회 기록에는 "행동 변화 연구"로만 언급되었지만, USB 원본에는 각 화합물이 구체적인 피실험자 조건(예: 대학생과 비자발적 환자 집단)에서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X-23 화합물의 테스트에서는 피실험자 중 40%가 영구적 인지 장애를 겪었고, 원본에는 이 결과를 은폐하기 위해 데이터를 조작한 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론 공개본에서는 "안전성 테스트 중 경미한 부작용"으로 대체되었지만, USB에는 군사 작전 연결점과 여러 명의 서명 삭제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누락된 이유는 국가 안보보다 내부 정치적 역학과 특정 관계자들의 연루 때문이었습니다. ^^;
세 번째 부재: 생물학적 무기화 연구의 숨겨진 목적
마지막으로, USB 원본에만 존재하는 **'Project MKNAOMI Sub 7'**은 생물학적 요인 연구에 관한 것이었지만, 청문회 공개본에는 방어적 연구로 분류되었습니다. 원본 문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공격적 생물학적 무기화를 목표로 했으며, 특정 대사관과 공공장소에서의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예산은 50만 달러로 기재되었지만, 원본에는 별도의 비밀 계정을 통해 150만 달러가 추가로 지원되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젝트의 문서 중 일부에는 마케팅 정의와 연결되는 정보 관리 기술이 사용되었으며, 특정 그룹을 대상으로 한 정보 조작 방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개본에서는 이 부분이 완전히 생략되었고, USB에 담긴 원본에는 해당 기술이 실제 작전에 적용된 구체적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청문회 증인들은 이 프로젝트의 진정한 범위와 목적을 알지 못했고, USB 덕분에 우리는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세 가지 프로젝트가 청문회에서 누락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USB 원본과 언론 공개본의 차이는 의도적 선택의 결과이며, 국가 안보보다는 특정 관계망과 예산 흐름의 은폐가 핵심이었습니다. ^^